지난해부터 빠르게 오르던 금리가 주춤하면서 금리가 더 낮은 조건으로 갈아타기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5월 말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등 신용조건 상품을 온라인으로 비교하고 보다 좋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구축되게 되면 이런 움직임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5월 신용 조건을 시작으로 올해 말에는 주담대로 확대할 계획으로 편하게 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할 수 있게 되어 1053조4000억원의 가계대출 잔액이 낮은 금리로 이동하는 무한 경쟁 시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5월 30일 구축되는 신용조건 대환대출 인프라는 은행 19금융회사,저축은행 18금융회사, 카드 7금융회사,캐피탈 9금융회사 등 총 53개의 금융회사가 참여 하며 대출시장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금융 플랫폼 23곳이 동참 합니다. 지난해부터 금리 변동 폭이 커지면서 이자를 줄이려는 차주들의 대환 수요는 꾸준히 증가 되었습니다.
금융플랫폼 핀다에 따르면 지난해 대환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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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담보대출 갈아타기 언제가 타이밍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