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금리는 하락세지만 사업자금 담보대출 받은 차주들의 평균 금리는 비교적 높게 적용 받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피해에 이어 경기 침체마저 직격탄으로 맞은 개인사업자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채무가 증가하거나 기타 사유로 신용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개인사업자 분들이 사업자금 담보대출 받은 시중은행의 평균 금리가 연 5% 이상으로 일반 직장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적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10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올해 2월까지 취급한 사업자금 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5.43%~5.72%로 5곳 모두 5% 중후반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이 기간 연 6~7% 금리로 취급된 비중도 우리 24.5%, 하나 21.7%, 신한 19.9% 순으로 높았다고 하였다. 보증 기관을 통하여 신용보증서를 발급 받고 받는 보증서담보대출도 같은 기간 평균 금리가 연 4.69~5.29%로 집계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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