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까운 곳, 이토록 특별한 전시 공간이?!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예술 공간 '스페이스55'는 다양한 전시와 문화 행사를 통해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해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비밀스럽게 숨겨진 듯 하지만 닫힌 문 없는 아치형 입구, 내부가 훤히 다 보이는 유리벽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모든 사람을 환영하는 듯 합니다.
벽을 가득 메운 크고 작은 작품들! 멀리서 바라봤을 때 프레임 간 조합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가까이서 작품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답니다.
또 다른 공간, 지하 전시실로 들어가봅니다. '멋진 신세계'라는 주제의 전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멋진 신세계’는 디지털과 현실, 두 세계가 어떻게 교차하고 상호작용하며, 동시에 독립적인 미학적 정체성을 구축하는지를 탐구하는 전시라고 하네요. 디지털 작업은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적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