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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논픽션 장편소설 "외딴섬 기약없는 이별"

 일제강점기 논픽션 장편소설 "외딴섬 기약없는 이별"

일제강점기 논픽션 장편소설 "외딴섬 기약없는 이별" 제목 : 외딴섬 기약없는 이별 🏻 저자 : 진현석 출판사 : 반석북스 출간일 : 2025년 7월 20일 반석출판사에서 일제강점기 논픽션 장편소설 "외딴섬 기억없는 이별"을 출간했는데요. 이 소설은 TV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소개된 ‘배달의 무도’ 편 속 장소, 영화 <군함도> 근처의 다카시마 섬(일본 미쓰비시 탄광 소재)을 배경으로 합니다.

[오늘의 눈] '무도'가 들춘 하시마섬의 슬픔 이곳은 일제강점기 강제 연행된 조선인들이 강제 노역을 당했던 실제 역사적 장소이지만, 현재 일본 미쓰비시 측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자는 주인공 '기영'를 통해 다카시마 섬의 역사를 추적하며 그곳에 강제 동원된 조선인들의 고통과 기억을 복원하려하며, 잊혀가는 아픈 역사를 다시 떠올리고 기억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줍니다.

<목차> 1. 바람이 일으킨 먼지가 폭풍이 되다 2.

바로 앞의 일은 운명도 모르는 일이다 3. 그놈의 조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