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동네 산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꼭 챙기는 물을 위해 스탠리 플로우스테이트 스프링 보틀을 매일 챙겨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슬림한 디자인이라 손에 잡히기 좋고, 대용량임에도 생각보다 가벼워 동네 가볍게 산책이나 등산 갈 때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었어요. 일체형 스트랩이 있어 손가락에 가볍게 걸고 이동하기 편했고, 백팩 옆 포켓이나 작은 가방에도 잘 들어가 실용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컬러가 정말 예뻤고 제가 고른 소프트오키드 컬러는 연보라빛 파스텔이라 운동복과도 잘 어울리며 멋진 사진이 나오더군요.
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담아도 시원함이 오래 가는 편인데, 이중벽 진공 단열 보냉력이 유명한 이유를 체감했습니다. 실제로 아이스 아메리노를 담아 등산을 갔더니 한참이 지나도 얼음이 남아 있어 만족스러웠고, 보냉력은 10시간, 얼음물 유지도 35시간에 이른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완벽 밀폐의 잠금 구조가 인상적이었는데, 가방 안에 넣고 다녀도 새는 일이 없어 안심이 되었어요. 움직임이 많은 등산이나 산책용으로 제격이었습니다.
등산 중 물 마시기는 뚜껑을 돌려 여는 일이 다소 번거로운 경우가 있는데, 이 보틀은 원터치 방식이라 버튼만 누르면 바로 열려 한 손으로도 쉽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내장 빨대가 생각보다 편해 고개를 과도하게 젖히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물을 마실 수 있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바로 마실 수 있어 더 편했고요. 세척도 매우 용이했습니다. 빨대 포함 전체 분리 세척이 가능하고 뚜껑도 분리되어 내부까지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빨대형 텀블러의 세척 어려움이 이슈가 되곤 하는데, 이 텀블러는 관리가 편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최적이었습니다.
여름철 가볍게 동네 산책이나 등산을 할 때 꼭 챙기게 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고, 용량은 넉넉하면서도 가볍고 보냉력도 뛰어나서 산행 중 시원함을 오래 유지해 주었습니다. 새지 않으면서 원터치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텀블러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예쁜 디자인까지 더해져 요즘 가장 자주 들고 다니는 여름 필수템으로, 가벼운 산행 준비물로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STANLEY
#
여름필수템
#
여름아이템
#
여름맞이
#
여름등산준비물
#
여름등산
#
스탠리텀블러
#
스탠리1913
#
스탠리
#
보냉텀블러
#
등산텀블러
#
등산준비물
#
광고
#
텀블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