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엠제이입니다.
지난 여름 휴가로 떠난 전남 & 경남 여행 중 남해군으로 들어가던 길에 마주한 노량대교는 남해 여행의 시작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푸른 바다 위로 길게 뻗은 다리를 달리며, 마치 바다와 하늘을 동시에 건너는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노량대교 지나가 본 드라이브 후기 공유드려요 :) 노량대교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드라이브코스 추천 노량대교 드라이브 도로 양쪽으로 초록빛 가득한 나무들 사이를 달려 남해군을 향해 달려가던 중...
어느 순간 시야가 탁 트이며 눈앞에 웅장한 노량대교가 나타났습니다. 초록빛 나무 사이로 이어지던 아늑한 길과는 전혀 다른, 푸른 하늘과 바다 위로 뻗어 있는 장대한 다리의 풍경이 마치 또 다른 세상으로 들어서는 문 같아서 재빨리 카메라를 켜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량대교는 2018년 개통된 다리로, 남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리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