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몇 번 다녀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요, 텐트 설치보다 더 중요한 게 바로 잠자리 준비라는 사실!! 멋진 풍경 속에서 하루를 보내도, 밤에 편히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컨디션이 크게 떨어지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그냥 맨 바닥에 침낭만 깔고 덮고 잘 때는 허리도 아프고, 밤새 뒤척이느라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T^T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사용해본 야전침대, 에어매트, 롤 토퍼 매트리스 이 세가지 용품에 대한 사용 후기 및 솔직한 장단점을 정리해보았으니, 캠핑 잠자리 준비물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에어매트 캠핑에서 가장 대중적인 잠자리 아이템은 바로 에어매트인데요, 저 역시도 맨 바닥에서 도저치 못 자겠다!!
를 선언하고 처음 샀던게 에어매트예요 :) 공기를 넣어 사용하는 방식이라 두께감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바닥의 돌기나 굴곡을 완전히 잡아주어 푹신하게 잘 수 있는데요, 위 사진은 차 시거잭에 공기펌프 꼽아서 공기 주입 후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