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은근히 이런 거에 진심이잖아요. 산 이름만 들어도 괜히 반갑고, 여행 가면 국립공원 굿즈샵 꼭 들르게 되고요ㅎㅎ 이번에 입어본 브로이스터 산 프린팅 티셔츠도 딱 그런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인데요.
하지만, 기능성 등산복은 아니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일상복” 같은 옷으로, 가벼운 산행 시 입어도 무리 없었는데요. 사진도 잘 나오고 편하게 입기 좋아서 후기 남겨봐요 :) 브로이스터 산티 남산 여자 반팔 티 오버핏 티셔츠 커플 면 기본 라운드 화이트 흰색 산티 naver.me 감성 제대로인 산 프린팅 디자인 처음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뒷면 그래픽이었어요.
등산 브랜드 티셔츠들은 보통 로고 위주거나 기능성 느낌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 브로이스터는 한국 산 풍경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라 평소에도 부담 없이 입기 좋더라고요. 제가 입은 제품은 뒷면에 남산과 남산타워의 모습이 프린팅되어 있었는데 사진 찍을 때 분위기가 정말 예뻤어요.
특히 흰 티셔츠라 여름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