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를 오래 사용해 왔지만 이런 기능이 숨겨져 있었다는건 모르고 사용해 왔던터라 아마도 거의 대부분 모르지 않았을까 생각되서 남겨봅니다. PC가 완전히 먹통이 됐을때 일반적으론 소프트웨어적인 리부팅이 안되기때문에 직접 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전원버튼을 오래 눌러서 껐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이런 경우 CTRL+ALT+DELETE 키를 누른 후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 긴급 재시작 모드를 실행을 활성화 하게되면 긴급으로 리부팅이 진행될 수 있다. 사실 이 기능은 윈도우 비스타부터 도입이 되었다고 한다.
대략 16년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렇게 사용하며 우연히라도 CTRL키를 눌러 아니 눌려서라도 알 수 없었던걸까?
라는 이상한 생각을 해본다. 사용자들은 보통 사용하다 우연히 알게되는 키나 기능들이 있는데 긴급 리부팅 옵션은 아주 꽁꽁 숨겨져 있었던 것 같다.
일반 리부팅이 되는 상황에서는 사용할 이유가 없겠지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길 권한다.
일반 리부팅과(재시작)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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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리부팅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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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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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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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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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긴급리부팅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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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재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