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컴퓨터를 구매하며 Creative X5 DAC를 함께 구했다. 항상 사운드카드는 Creative 제품을 많이 사용해 왔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던 사운드카드는 온쿄 SE-300, Creative AE-9, Creative X7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이 중 온쿄 제품은 정말 좋은 사운드를 들려줬던 기억이 있고 그 후에는 현재도 세컨 컴퓨터에 사용중인 AE-9 제품이다.
Creative의 AE-9의 경우는 OPAMP 교체가 가능해 상당히 매력적인 사운드카드 중 하나다. 음질도 음질이고 해상도가 상당해서 여전히 잘 사용중이다.
그렇게 4년정도를 사용하다 이번에 PC를 추가 구매하며 X5 DAC 제품을 사용하게 됐다. 출처: Creative PC를 조립하던 날 구매 리스트에는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 날 바로 구할 수 없어서 주문을 하고 그 다음날 제품을 받게 됐다.
이 제품도 실물을 본적은 없다보니 생각한 것 보다 느낌이 장난감을 만지는 듯 했다. 아무렴...
소리만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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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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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BLASTERX5외장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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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블라스터X5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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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블라스터X5외장형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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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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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형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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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형사운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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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X5USBDAC
원문 링크 : [제품 사용기] Creative X5 외장형 D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