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 PC 구매 시 구매했던 크리에이티브 AE-9 사운드카드는 관리하며 잘 사용 중인데 이번에 PC를 새로 조립하면서 외장형 사운드카드를 추가로 구매했었다. 현재는 AE-9를 기존 PC에서 제거해 메인 PC에 장착한 상태로 사용 중이다. 2개의 사운드카드를 활용할 일이 있어 장착하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X5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구성이 기존 모델인 AE-9 제품에 비해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사용함에 있어 소프트웨어에서 (앱) 보이는 시각적인 부분도 개인적으로는 보는 즐거움이 있다 생각한다. 크리에이티브 AE-9 제품이 나올 당시 유행이라 긴 그렇지만 오피 앰프를 (OpAmp)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사운드 카드들이 어느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지만 사운드카드라는 카테고리 내에서는 몇 개 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Creative 社의 사운드카드를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이유는 가장 오래도록 사용한 하드웨어 중 하나이기도 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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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운드카드] Creative AE-9:X5 USB D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