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ASUS ProArt X870E Creator WiFi 25년 1월 새 시스템을 구매하고 소문대로 이런 저런 오류나 시스템적 불안정을 온몸으로 느낄만큼 많은 추억을(?) 안겨준 제품이기도 하다.
물론 해당 보드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불안정 했음을 말하고자 한다. 제일 처음 꼽을만한건 DDR5 메모리의 풀뱅 이슈가 아닐까 싶다.
고클럭 메모리를 구하지 않은 이유는 DDR5 메모리의 클럭이 온전하게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클럭을 다운시켜야 인식이 되는 부분도 한 몫 했었다. 큰 클럭 차이가 아니면 엄청난 포퍼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기에 클럭이 안정적으로 인식이 되는 Corsair DDR5-5200 Vengeance RGB BK (48G* 4ea) 패키지를 구매했다.
구매전 리스트에는 다른 메모리를 견적서에 올렸었는데 풀뱅이슈와 관련해 갑작스레 변경을 했었다. 해당 제품은 그때 구하기가 힘든 제품이기도 했었는데 구매했던 매장에 제품이 남아있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