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e 브라우저 로고 우리는 생각보다 늘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브라우저 없는 pc는 생각할 수 없다.
검색이나 문서를 열고 동영상을 보고 다시 메일을 확인하다 보면 열린 탭이 어느새 열 개 이상이 넘어가 있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니라고 말한다면 정말 관리를 잘 하는 사용자일 것이다.
처음엔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브라우저는 조용히 메모리를 점유하고 그 순간부터 내 컴퓨터의 움직임은 조금씩 달라진다.
마우스 커서가 순간 멈추거나 스크롤이 밀리는 듯한 느낌이나 탭을 클릭해도 반응이 늦는 그 찰나의 끊김? 이런 상황을 한 번쯤 경험해본 사용자라면 그 원인이 단순한 성능 저하가 아닌 과도한 메모리 사용과 ‘메모리 누수’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인터넷 브라우저는 예전처럼 단일 선택지가 아니다. 시간이 흐르며 종류가 많아지기도 했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크롬을 사용하지만 그 외 브라우저 중 네이버 웨일을 사용하는 사용자도 점점 늘고 있다.
크롬의 깔끔함과 빠른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