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스트리밍은 어느 순간부터 생활의 일부가 됐다. 작업할 때도 이동할 때도 자연스럽게 켜 두는 게 스포티파이다.
문제는 프리미엄 요금이다. 계속 쓰다 보면 금액이 은근히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겜스고를 통해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을 이용해 봤다. 겜스고 초창기에 사용해봤지만 그 이후로는 사용하지 않았다.
이유는 제공된 아이디가 여러명이 공유하다보니 문제가 생겨 다른 아이디로 변경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었다. 얼마전 다시 들어가보니 이젠 개인 아이디로도 사용이 가능해져서 다시 한번 결제 처리를 하게 됐다. * 물론 불편한 점도 있다.
예를들어 문의할 일이 있을 경우 고객센터 창에 문의를하면 번역기를 돌려서 답을 하는 티가 난다. 뭔가 답변이 매끄럽거나 자연스럽지 못하다.
이건 초기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성격이 급한 사용자는 숨이 넘어갈 수 있으니 조심.
늘 그런건 아니지만 문의시 흐름에 맞지 않는 답변이 많은건 사실이다. 마음을 비우는 법을 배우게 된다.
(장점인가?)...
원문 링크 :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저렴히 갈아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