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계여행 +50) 221226 짱구

 세계여행 +50) 221226 짱구

일어나서 짱구 구경을 나섰다. 일단 짱구의 유명한 나시 짬뿌르집인 Warung Saki 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가는 길에 데우스에도 잠시 들러 보았다. 일요일 저녁에는 공연을 한다는데, 어제 왔더라면 공연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웠다.

생각보다 의류는 별로 없었고, 카페 공간이 넓었다. 애인의 장염이 괜찮아지지 않아서 짬뿌르도 혼자 먹었다.

한국인 테이블이 2개 정도 있었다. 짬뿌르를 많이 먹어본건 아니지만, 몇번의 경험으로 반찬을 4가지 이상은 시키는게 좋다는걸 알게 되었다.

나의 경우에는 야채를 2가지 이상은 시키는게 좋다는 걸 오늘 깨달았다. 야채가 좀 모자랐다.

짬뿌르를 먹다가 중간에 반찬 추가가 되는지도 궁금하다. 무난하게 맛있었다.

여기서도 개들이 밥 달라고 불쌍하게 쳐다봤다.. 밥을 먹고 걸어가는데 람보르기니가 있어서 애인이 무척 신기해 했다.

에어컨이 있는 카페를 가려고 찾아 다녔는데, 잘 보이지 않았다.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신기하게도 전에 잡았던 숙소 근처 카페들...

# 발리 # 세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