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감기에 걸려서 토요일에 풍납동에 있는 아산사랑의원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아산사랑의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성로 5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풍납동은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너무 없어요.
처음 이사 와서는 아기 병원 갈 때마다 천호역이나 잠실로 다녔는데 지금은 아산사랑의원에 정착했어요. 진료시간은 9시부터 지만 8시 30분 정도에 문을 열어주시면 들어가서 먼저 등록을 해놓을 수 있어요.
항상 웨이팅 있어요. 주차는 대야 아파트로 네비에는 나오는데 확인은 못해봤어요.
저는 건물 교회 옆 골목에 잠시 주차해놓고 웨이팅만 먼저 해놓고 집에 다시 다녀왔어요. 입구는 정문하고 어린이집 입구로 통하는 후문이 있어요.
정문은 계단이라서 유모차로 오시면 후문을 이용하세요. 내부는 20명 정도는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안마의자도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많이 오셔서 해본 적은 없어요.
선생님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입니다. 친절하게 잘봐주세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진료도 다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