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코끼리 베이글이 생각나서 포장하러 다녀왔습니다. "코끼리 베이글" 성수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외부는 건물부터 빨간 벽돌 너무 이뻐 보였어요. 간판하고도 뭔가 잘 어울리고 다른 카페였어도 끌리듯 들어갔을 거 같아요.
웨이팅은 일찍이라서 그런지 없었어요. 내부는 카운터 따라서 길게 되어있고 곰표 밀가루 포대가 너무 자연스럽게 있어요.
탐난다... 밀가루 포대...
ㅋ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베이글 먹고 싶게 해놨어요. ㅎㅎ 베이글 메뉴입니다.
종류도 많고 저 같은 선택 장애 있는 사람에게는 가장 어려운!! 아기랑 같이 먹을 플레인, 옥수수, 와이프가 좋아하는 솔티 초고, 내가 좋아하는 크림치즈 이렇게 포장했어요!!
그 외에도 메뉴가 샌드위치 등 다양하니까 오셔서 한번 쭉 보시고 선택하세요. 구경하는 동안 포장이 나와서 픽업해서 나왔어요.
"코끼리 베이글 위치" 코끼리베이글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6길 1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