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미소금융 4조원 지원으로 저신용 저소득층 경제자립 견인 저소득·저신용계층을 위한 '미소금융' 4조 원 지원 돌파 2009년부터 시작된 미소금융 사업이 누적 공급액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미소금융 누적 공급액이 4조 6억 원(34만 5천여 건)에 달했습니다.
담보 없이 저리 대출로 자금 지원 미소금융은 개인신용평점과 소득이 낮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께 담보나 보증 없이 저리로 자금을 빌려드리는 사업입니다. 창업자금, 운영자금, 긴급생계자금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죠.
기업·은행·정부가 재원 마련하고 비금융서비스까지 지원 이 사업은 삼성, LG, 현대차, SK, 롯데, 포스코 등 기업과 은행권의 출연금, 그리고 국민 휴면예금 운용수익 등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금융교육, 컨설팅 등 비금융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부모·조손·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 지원 미소금융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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