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 높아지는 여름, 정부가 나섰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대책 마련!
불똥 튀는 국민 실생활, 정부가 나섰다. 혹서기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으로 안전망 구축.
여름철 무더위와 자연재해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안전을 위한 촘촘한 대책이 마련된 것입니다.
우선 혹서기 복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주거 취약가구, 체납·단전 가구 등 약 2만 명의 위기가구를 7~9월 기간 중 집중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집합건물 관리비 체납 정보도 새롭게 추가되어 총 46종의 위기정보를 모니터링합니다. 지자체를 통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지역 기반 복지자원 연계도 강화됩니다. 6월 말 오픈하는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주변의 복지 위기 상황을 쉽게 신고할 수 있어 현장 중심 발굴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복지위기알림 - 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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