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장기근속하면 청년도 기업도 혜택 ‘두 배’ 오늘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인력을 찾는 중소기업 모두에게 희소식인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주변 친구들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걸 자주 듣고 있는데, 이 장려금 제도가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구직자 입장에선 기업이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장기근속 시 청년 본인에게도 인센티브가 생기니 매력적인 정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고용노동부가 2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이 사업은 크게 ‘유형1’과 올해 신설된 ‘유형2’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유형1’은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였거나, 고졸 이하 학력을 가진 청년, 자립지원필요청년 등 이른바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주로 중소기업)에 해당되는데요. 이때 기업이 청년을 6개월 이상 고용해주면, 최대 1년간 청년 1인당 월 60만 원씩—즉 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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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장기근속하면 청년도 기업도 혜택 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