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비서 구삐 알림 서비스, 요즘 꽤나 핫한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세금 안내부터 직구 물품 통관까지, 알아서 척척 알려주니 편리하다는 평이 자자하다.
그런데 최근, 이 구삐 알림 하나로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이 벌어져 세간의 관심이 쏠린다. 바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여부 알림 때문으로 보인다.
국민비서 구삐는 정부가 운영하는 AI 기반의 알림 서비스다. 개인별 맞춤 정보를 카카오톡 등으로 편리하게 제공하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치솟는 기름값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이 구삐 알림을 애타게 기다려왔다. 지난 5월 16일, 구삐로부터 기다리던 카톡 알림이 왔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이 아닙니다라는 다소 아쉬운 소식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흥미로운 점은, 같은 조건에서도 지원금을 받는 가정이 있는 반면, 받지 못하는 가정도 있다는 사실이다. 어느 집은 4명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