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를 만나서 영화를 보았다 *따로 가져온 팜플렛이 없어서 네이버 사진 첨부했습니다.* 현재 영화 예매율 1위이기도 하고 실제 2001년도에 일어났던 홍제동 화재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이 시간, 이 공간 이 상황 속에서는 많은 감정들이 오고 가고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우울증으로 또는 마음에 병, 몸의 병 등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나쁜 생각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생각 그대로 행동해서 이 세상을 떠나기도 한다 ...
근데 내가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반성했으면 한다, 또 그렇게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살아갈 용기를 내 보았으면 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분들의 마음의 짐도 무게도 정말 무겁고 힘들겠지만 소방관 분들의 삶은 더 무겁다는 것을, 남을 살리는데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살아간다는 것 근데 그만한 보장도 받지 못했다는 것을 하루하루 긴장 속에서도 남을 생각한다는 것 생명을 소중히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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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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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화재사건
원문 링크 :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