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리뷰하는 고미입니다~ 저는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항상 놓치지 않고 해피빈 콩을 모으는데요 열심히 모아서 콩 기부를 하고 있어요 매일 정기후원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못되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정기 후원도 하고 싶은 게 저의 목표이자 바람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글만 쓰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해피빈 콩을 잘 모으셔서 조금이라도 기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일상 챌린지에 글을 씁니다.
모르셨다면, 중간중간 나오는 해피빈 콩을 놓치지 않고 모으셨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세상에는 어려운 분들, 어려운 상황 많은 것 같고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요 작은 선행이 작은 배려가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작은 콩들로 열심히 기부를 하고 있어요 저번에는 7,800원 정도였는데 이제는 만 원을 향해가네요!! 앞으로 더 많이 기부하고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제가 임시보호 중이었던, 호두를 키워보고 직접 마주해보니까 아픈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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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을 쓸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