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쉬운 화장품 (제품)

 아쉬운 화장품 (제품)

여러분 ~안녕하세요~ 리뷰하는 고미입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카테고리 아쉬운 템, 일명 똥 템 쇼핑 실패, 추천하기에는 아쉽다 하는 정도 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양하게 알려드릴게요 보시고, 솔직하게 알아가시기를!

고미는 뮤트 톤 이어서, 쨍한 비비드가 안 어울리는데요 그래서 톤 다운로드해 주는 틴트 글로서를 당시에 올리브 영에서 샀어요 패키지도 심플하고, 예쁘고 괜찮았고 본 품도 심플하니 괜찮았고 색상은 프리지아 , 실리콘 팁도 괜찮았는데, 기존에 있던 비비드, 진한 색상에 화장품을 준비해서 테스트해 봤죠? 확실히 색상 톤 다운된 거 보이시죠?

보시면 이렇게 색상이 다양하게 제품력은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지만 너무 티 나죠? 이거 맞나?..?

하. 지.

만! 실리콘 브러시가 아니다 보니, 물들어서 변색되고, 일단 제형 자체가 너무 찐 -득해서 바르기 힘들었고, 추천할 만한 제품인가?

생각했을 때, 아니다 판단이 됐어요 사실 유튜버님 pick이기도 해서, 샀던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