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 블로거 '일블'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책 리뷰를 올리네요. 오늘은 시대의 지성 이어령 선생님과 그의 제자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삶과 죽음에 대한 그 빛나는 대화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책에 대해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게 된 계기는?
역시나 독서모임을 통해 소중한 책을 만났어요. 독서모임 아니었으면, 이어령 선생님의 삶의 지혜, 삶에 대한 통찰력이라는 정수가 담긴 이 책을 무심히 지나쳤을 것 같아요.
기록하고 싶은 문장 인간이면 언어를 가졌고, 이름을 가졌고, 지문을 가졌어. 그게 바로 only one이야.
무리 중의 '그놈이 그놈'이 아니라 유일한 한 놈이라는 거지.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열림원 / 126p.
밤사이 내린 첫눈, 눈부신 쿠데타 밤사이 내린 눈은 왜 그렇게 경이로울까요? 변화잖아.
하룻밤 사이에 돌연 풍경이 바뀌어버린 거야. 우리가 외국에 갔을 때 왜 가슴이 뛰지?
비행기 타고 몇 시간 날아왔더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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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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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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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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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마지막수업
원문 링크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