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블로거 ‘일블’입니다.
최근 오랜 고민 끝에 퇴사를 결심했고, 3월 말까지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퇴사 소식을 전해들은 직원들이 화장실 갈 때, 정수기 앞에서, 복도에서, 점심시간에 만날 때마다 저의 새출발을 응원해주고 축하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D 퇴사를 결심하고 후회되는 일 동료와의 대화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동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로 남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내성적이라는 이유로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했어요.
이 점이 퇴사하는 지금에서야 가장 후회가 되네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저는 당직이라 출근을 했어요.
토요당직은 2명이 근무를 하는데 제가 당직업무를 돌고 자리에 왔더니 동료의 깜짝 선물:D 오모나!!! 제 책상 위에 빼빼로 선물이 있었어요!!
쌔애애앰~~! 이게 뭐예요???
편의점 가는 길에 들러 샀다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감사 인사와 함께 잠깐 시간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각자 요즘 관심 있는 일, 퇴근 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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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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