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만에 다시 만난 도테라 모링가 로즈 – 피부가 기다린 그 향기, 2025년 12월 재출시 안녕하세요~ 오늘의 '향 수다'는… 19개월의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난 도테라 모링가 로즈 이야기예요. 겨울이 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하고 예민해지죠.
그럴 때마다 생각나는 바로 그 오일을 드디어 다시 만났습니다.. 얼마 전 진짜 로즈 페탈 에센셜 오일을 만나기 전까지, 저를 완전히 사로잡았던 제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모링가 로즈 세럼이었어요. 수천 송이에서 극소량만 추출되는 귀한 로즈의 향기를, 이렇게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니 그때는 정말 '가성비 로즈의 정석'이라고 생각했죠. 2024년 5월, 처음 도테라 모링가 로즈를 만났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은은한 그린 플로럴 장미 향과 피부에 스며드는 편안한 사용감. 하지만 이 제품은 한정판이라 품절 후에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었죠.
도테라 사이트를 늘 확인하며 재입고를 기다리던 그 시간들. 그리고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