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부터 짝꿍의 머니트레이너(돈에 대한 근육을 불려주는 역할을 하며 반복과 성장을 돕는 사람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님)가 되어주기로 했다. 사실 예전에도 몇 번 시도해 봤지만 처참하게 실패하고 말았다.
스스로의 지출을 파악하고 통제하는 건 가능했지만 타인의 지출을 세세히 파악하고 통제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이번에는 목표도 세워서 제대로 도전해보기로 했다.
나의 자금상황이 아니라 상세히 남길 수는 없기에 저축현황, 지출 줄이는 방법 등만 종종 남길 예정이다. 우선 엑셀에 지출항목들을 모두 정리하고 카드와 통장을 쪼개서 정리했다.
나와는 소비습관, 사용하는 곳 등이 달라서 조금 어려웠는데 초반 몇 달간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수정해 나가야 될 것 같다. (좌)케이뱅크, (우)토스 적금은 6개월짜리로 들었다.
단기적금이라 그냥 조건 없는 케이뱅크 적금을 들었는데 한 이웃님의 굴비적금 포스팅을 보고 바로 추가 가입했다. 6개월 동안 30만원 납입 시, 세전 기준 이자가 5,600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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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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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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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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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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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적금
원문 링크 : 한 명을 위한 머니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