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시작되고 나의 삼재도 끝이 났다. 원래 삼재 같은거 믿지 않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뭔가 작용 한 것 같기도..?
1월 1일에는 난생 처음 해돋이를 보러 갔는데 구름이 많아서 안 보일 것 같다가 거짓말처럼 해가 떴다 사실 하늘은 계속해서 붉어지는데 해가 안보이길래 이미 떴는데 구름에 가려졌나보다 하고 '그만 갈까?' 했더니 '10분만 더 기다려보자'는 짝꿍의 말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짓말처럼 1분 뒤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었다.
그냥 갔으면 너무 아쉬울 뻔~ 2024년 회고 2024년의 모토는 <단단한 내가 되기> 였는데 처참히 실패다. 왜인지 모르게 계속 무너졌다. 8번의 국내여행을 다녀왔고 용기를 내서 2년 동안 상상만 하던 강아지와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고 내 생애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블로그는 1년 간 174개의 포스팅을 했고 이웃은 847명에서 1,190명으로 343분이 늘었다. 나름 꾸준하게 쓴다고 썼는데 하루에 2-3일에 1개를 쓴 꼴이다.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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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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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