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스마트폰의 앱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한가요?A.
맞습니다. 의약품처럼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앱을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라고 합니다.걸음걸이나 맥박을 재는 등 단순히 수치만 측정하는 수준이 아니고약을 개발하면서 승인받듯이 이 디지털 치료제 앱 역시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가 확인되어야만 FDA의 허가를 받죠.즉 처방을 통해 약을 조제받는 것처럼 디지털 치료제 앱도 처방받는 때가 올 것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앱을 처방하는 것이 허가는 안되었지만, 미국처럼 디지털 앱을 다운받아서 관리하고 제출하는 것이 조만간 일상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되..........
암 경험자 자가 건강관리 서비스 앱 - '에필 케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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