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 크림, 로션등 외용으로 바르는 약을 만들기 위해선 그 바탕으로 쓰는 물질을 준비한 다음 주성분을 혼합해야 합니다. 이 바탕물질을 ‘기제’라고 부르는데 그 기제가 물이나 기름이냐 등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수 있으며 약의 흡수 및 유지시간, 사용부위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가장 오용하기 쉬운 약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 외용약인데 워낙 종류가 많고 판별이 어렵다 보니 집에 있는 아무 연고나 쓰게 되는 경우가 잦지만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할 뿐더러 오히려 더 심해질 수가 있습니다. 연고는 그 성분에 따라서 많은 종류가 있는데 기본적인 분류를 하자면 항생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스..........
피부에 쓰이는 연고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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