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전례 없는 ‘가마솥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시민·관광객·택배·배달기사 등 야외 노동자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텀블러 사용 생활화로 1회용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서울시는 폭염 대책의 일환으로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를 구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7월 15일부터 서울시는 카페, 식당에서 음료, 음식을 주문하지 않아도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지참하면 무료로 식수를 제공하는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시내 1,017개 매장이 참여한다고 해요. #서울시프로그램 #오아시스서울프로젝트 #오아시스 #서울시지역공동체회복프로그램 #여름프로젝트 #따뜻한세상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란?
서울시내 카페, 식당을 도심 속 오아시스로 구축하여, 음식이나 음료 주문 없이도 텀블러를 가져오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식수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지역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입니다. 6월 말부터 모집해 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매장은 총 1,017개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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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지역공동체회복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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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