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연출 방글이) 9회 최종회가 오늘(29일) 한가위를 맞아 대미를 장식한다. 고대 문명 탐사를 주제로 한 이 프로그램은 차승원, 김성균, 더보이즈 주연으로 구성된 '마야즈 3인방’이 멕시코에서 마야 문명의 비밀을 풀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이 프로그램은 오늘 방송에서 마지막 미션인 '마야의 과학’을 수행하고, 보물상자를 열어 최후의 비밀을 확인하는 장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는 ‘1박 2일’ 시즌4를 연출했던 방글이 PD가 CJ ENM으로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국내 예능에서는 처음으로 고대 문명 탐사를 내세웠다.
이 프로그램에서 ‘차박사’ 차승원은 고대 문명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며 탐험을 이끌었고, ‘차셰프’ 김성균은 현지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형제들에게 힘을 보탰다. ‘우리 주연이’ 주연은 밝은 에너지와 스페인어 실력, 막내 짐꾼 역할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