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훈남 개원의가 결혼을 찾아 '중매술사’에 나타났다. 그러나 그의 조건은 너무나 까다로워 매칭 고수들도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주 방송될 KBS Joy & Smile TV Plus ‘중매술사’ 15회에서는 가정의학과 개원의인 의뢰인이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출연했다. 의뢰인은 개원한 지 1년이 지나면서 일에 치여 삶에 지친 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이라는 또 다른 행복을 찾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의 스펙은 역대급이었다.
외모부터 직업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그래서 중매술사들은 그에게 "중매 시장 선호도 0순위"라며 최고의 점수를 줬다.
하지만 문제는 그의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는 것이었다. 그는 외모, 직업, 성격, 가치관 등 네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여성을 찾았다.
그리고 그의 조건은 심플하지만 쉽지 않았다. 예를 들어 외모 조건은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였다.
직업 조건은 "직업이 개인의 성향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의료계와 관련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