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남녀’가 미국에서의 로맨스를 그리는 '돌싱남녀 IN U.S.A’로 타이틀을 바꾸고, 세 커플의 현실적인 동거 모습을 공개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될 12회에서는 리키와 하림, 제롬과 베니타, 지미와 희진 커플의 각기 다른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리키와 하림은 시애틀에서 세 아이들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아이들의 병원 다녀오기, 육아 스트레스, 그리고 하림의 전남편 등 여러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특히 하림의 전남편이 아이들을 데리러 오게 되면서, 리키와 전남편은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때 리키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그리고 하림은 리키와 전남편 사이에서 어떻게 처신할까요? MC들도 긴장감을 감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롬과 베니타는 LA 애너하임에 있는 제롬의 집에서 신혼 부부처럼 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제롬은 베니타의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