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7천만원 안무가’ 캐스퍼, 부모님과 유노윤호 만난다. '살림남’ 311회에서 화제!
가수 유노윤호와 임영웅의 사인을 요청하는 ‘월수입 7천만원 안무가’ 캐스퍼의 부모님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311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일 방송된 '살림남’에서는 캐스퍼의 집에 부모님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모님은 아들의 집안 정리를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음식과 사과즙을 들고 왔다.
하지만 캐스퍼는 게임에 몰두하고 있어 부모님의 속을 상하게 했다. 부모님은 가스레인지가 고장나고 냉장고에는 썩은 사과가 가득한 것을 발견하고 잔소리를 했다.
식사 시간에도 계속되는 잔소리에 캐스퍼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KBS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유노윤호의 컴백 응원 및 챌린지 영상을 찍으러 간 것이었다.
부모님은 방송국 구경을 하고 싶다며 사과 및 사과즙을 들고 따라갔다. 그들은 유노윤호의 대기실을 찾아갔고, 유노윤호는 친절하게 맞아주었다.
유노윤호는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