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4’ 19회에서는 이번 주에도 청소년 엄마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회에는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피해 한국으로 온 알라가 그녀의 가족과의 갈등을 솔직하게 공개합니다.
알라는 남편과의 문화적 차이와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자주 싸우고, 두 아들의 육아도 혼자서 해야하는 힘든 상황입니다. 알라는 '고딩엄빠4’에 도움을 요청하며, 자신의 삶이 우크라이나보다 더 힘들다고 말합니다.
방송에서는 알라의 남편 이동규가 알라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동규는 알라가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면 화를 내고, 결국에는 알라에게 이혼까지 제안하는 극단적인 발언을 합니다.
이를 본 박미선 MC는 알라의 딸이라면 얼마나 속상할지를 상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이동규에게 와이프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질문합니다. 인교진 MC도 이동규의 발언이 선을 넘었다고 비판하고, 알라를 위로합니다.
서장훈 MC는 알라와 이동규의 부부관계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