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에 불꽃과 축구, 탁구의 스타들이 찾아왔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늘(2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데요, 이번 216회에는 불꽃과 축구, 탁구의 스타들이 게스트로 나옵니다.
먼저, 세계적인 불꽃 디자이너인 윤두연씨가 '유 퀴즈’를 찾았어요. 윤두연씨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비롯해 여러 나라의 불꽃축제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그가 어떻게 불꽃을 만들고, 어떻게 발사하고, 어떻게 연출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그가 왜 불꽃 디자이너가 되었는지, 어떤 고난과 열정을 겪었는지, 어디서 가장 멋진 불꽃을 볼 수 있는지도 알려줄 거라고 해요. 그 다음으로는 16년째 친구인 유병재와 유규선씨가 함께 왔어요.
유병재씨는 방송인으로 잘 알고 있겠지만, 유규선씨는 작가이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그들은 어떻게 군대에서 만나서 친해졌는지, 어떤 일들을 같이 겪었는지, 결혼해도 같이 살 것 같다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