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회장님네’서 눈물의 고백…김수미 “죽기 전까지 책임질게” 배우 신은경이 자신의 연기 인생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늘(5일) 저녁 8시 20분에 방영되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69회 에서는 원로 배우들이 전원 마을에서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차광수와 신은경이 게스트로 참여하고, 신은경이 자신의 38년 연기 인생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광수가 겨울 보양식으로 문어를 준비해 회장님네를 찾아온다.
그리고 회장님네가 이동 진료소를 방문하는데, 거기서 의사로 변장한 신은경과 마주친다. 신은경은 1990년대 드라마 '종합병원’에서 인기를 끌었던 이정화 캐릭터로 가장하고, 회장님네를 놀라게 한다.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은 신은경을 인식하지 못하고, 신은경은 필사적으로 아이 콘택트를 시도한다. 결국 김용건이 신은경을 알아보고, 김수미는 신은경을 따뜻하게 포옹한다.
신은경은 김수미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