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버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임현식이 최근 건강 이상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져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8kg 급감한 이유: 심근경색 재발 위험과 스텐트 시술 임현식은 지난해 가을부터 입맛이 떨어지고 어지럼증을 느끼는 등 건강에 이상 신호를 느꼈다고 합니다.
병원 검사 결과, 심근경색 재발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고, 이로 인해 스텐트 시술을 다시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임현식은 이미 2014년에도 급성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어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이었음을 토로했습니다.
당시 임현식의 딸 임금실은 방송을 통해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더욱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와 기력 저하로 인해 가족뿐 아니라 주변에서도 큰 걱정을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임현식의 체중은 8kg 이상 줄었고 얼굴빛 또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