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많은 분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또 열렬한 응원을 받았던 옥순 님과 경수 님 부부의 가슴 벅찬 최근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안정적인 대학교 교직원 자리를 과감히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낯선 부산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사업체의 대표로 당당히 첫발을 내디딘 옥순 님의 감동적인 인생 2막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목차 1 침대 같은 편안함을 찾아서 2 낯선 부산에서의 설레는 첫 출근 3 하얀색 보금자리와 네 식구의 저녁 4 두려움을 넘어선 용기와 인생의 통찰 5 궁금증 타파 5문 5답 1 침대 같은 편안함을 찾아서 정말 놀랐던 게 뭐냐면요 제가 작년에 방송을 보면서 가장 마음이 쓰였던 분이 바로 옥순 님이셨거든요. 홀로 아들을 키우며 씩씩하게 살아오셨지만 그 이면에는 얼마나 많은 외로움과 고단함이 있었을까요.
방송에서 남은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로 계속 한 자리에 있고 흔들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