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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70억 호화 저택 집 최초 공개, 유재석마저 경악하게 만든 집 내부 실체(런닝맨)

 김동현 70억 호화 저택 집 최초 공개, 유재석마저 경악하게 만든 집 내부 실체(런닝맨)

전 UFC 파이터이자 이제는 예능계의 대세로 떠오른 김동현의 집이 방송에서 전격 공개되었다. 런닝맨의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 특집에 맞춰 멤버들이 그의 보금자리를 습격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집은 넓은 거실과 모던한 주방, 미니 테라스와 아이들을 위한 깔끔한 방까지 완벽한 주거 공간의 조건을 모두 갖춘 모습이었다.

실제 업계에서 추정하는 집 값은 7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더했다. 하하는 내부를 보며 호텔 같은 분위기라며 감탄했고, 유재석 역시 아이들 방을 꼼꼼히 살피며 꿈의 방이라며 놀람을 숨기지 못했다. 김동현은 파이터로서의 성공과 은퇴 후 방송계의 러브콜이 이어지는 흐름을 설명하며, 허세를 예능으로 승화시킨 점이 주목받았다. 단순한 운동 실력보다 매력적인 입담과 캐릭터로 다방면의 활동이 이어진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번 미션의 백미는 육아에 필요한 허세템 찾기였다. 양세찬은 명품 캐리어를 발견하고 이 형이 그걸 들고 여행하는 모습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비판적 농담을 던졌다. 김동현은 선수 시절 스폰서를 통해 받은 것이라며 해명했고, 곧이어 등장한 명품 빅백은 과거 직접 구입한 물건임이 드러나 큰 웃음을 유발했다. 가장 압권은 김종국이 찾아낸 명품 보관함이었고, 안에는 추성훈의 물건이 들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이제는 추성훈의 물건을 두고 간 흔적마저도 웃음의 소재가 되었다는 점이 시청자들을 또 한 번 몰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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