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도빈의 다이어트 비하인드가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시아의 개인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무려 20kg이나 감량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백도빈은 베테랑 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연기파로 유명하고,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6세다. 그는 2009년 정시아와 결혼해 준우 군과 서우 양을 두고 있다. 정시아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며 예능과 드라마에서 사랑받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5년 차에 접어든 잉꼬부부로 불리며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을 자주 공개해왔다.
그가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체중을 크게 줄일 수 있었던 비결로는 철저한 식단 관리가 꼽힌다. 아침 공복에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MCT 오일을 넣어 마시는 습관이 지방 연소를 돕는 저탄고지식 식단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설명된다. 또 탄수화물이 당길 때 선택한 대체 음식이 주목된다. 햄버거를 주문한 뒤 빵 대신 육즙 가득한 패티와 신선한 채소만 남겨 코코넛 또띠아로 감싸 먹은 것이 독특하다. 정시아도 남편의 꼼꼼한 관리에 감탄을 표했다.
다이어트의 강도 때문에 40대 중반의 남편이 감당했을 고통을 두고 의구심도 제기됐지만, 일반적인 의지로는 쉽지 않다는 반응이 많다. 차기작이나 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해진 점도 눈길을 모은다. 정시아는 남편의 다이어트 비법을 대중에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는 뒷말도 전하며, 아내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음을 암시했다. 앞으로도 백도빈의 차기 작품 활동과 정시아의 요리 소통이 계속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시아 #백도빈 #백도빈다이어트 #정시아유튜브 #백도빈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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