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방송서 성형 이력을 고백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에서 아침부터 부기를 줄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성형 고백은 솔직했다. 앞트임을 포함해 총 7번의 수술을 직접 밝힌 충격적인 고백이다. 과거부터 개성 강한 마스크로 주목받아 왔다. 영화 마법의 성으로 데뷔한 1980년생이라는 사실이 먼저 떠올라 이목이 모인다. 다양한 작품에서 흥행과 연기를 이어왔다.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준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이 대중의 친근함으로 작용했다고 분석이 있다.
성형 실패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도 털어놓았다. 대중의 평가와 작품 활동의 병행이 만든 외모 강박이 얼마나 컸는지 짐작할 수 있다. 룸메이트의 말은 강예원에게 한층 여유를 준다. 지금은 예전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얼굴이 어울린다고 주변이 평가하며 여유를 강조한다.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커진다. 과도한 성형 논란이 일반 이슈가 된 상황에서도 본연의 연기력과 분위기로 대중을 사로잡길 바라는 시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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