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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몸담은 대형 기획사 버린 홍은희, 신생 비웨이브로 이적한 진짜 이유

 20년 몸담은 대형 기획사 버린 홍은희, 신생 비웨이브로 이적한 진짜 이유

홍은희가 새 둥지를 찾았다. 대형 기획사 나무엑터스를 떠나 신생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웨이브는 지난해 시작한 신생사다. 대표 구본영은 전속계약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홍은희의 이적은 이례적이다. 나무엑터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신생사 선택은 도전과 집중 지원을 동시에 노린 것으로 보인다. 홍은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살이다. 1998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단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 나쁜형사, 오케이 광자매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 왔다. 최근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도 마쳤다. 예능에서도 구해줘 홈즈 진행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고 남편은 배우 유준상으로 올해로 오랜 부부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적의 배경은 대형 기획사 안정 대신 신생사 집중 케어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비웨이브의 1호 배우가 된 만큼 모든 캐릭터 구축과 사업 확장을 홍은희 중심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방송을 앞두고 시너지가 주목된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신생사의 전폭 지원이 맞물려 다채로운 역할 변신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은희의 새로운 도약은 비웨이브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홍은희 #비웨이브 #유준상 #나의유죄인간 같은 해시태그도 이번 이적의 화제를 뒷받침한다.

# 나의유죄인간 # 비웨이브 # 유준상 # 홍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