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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몸무게만 21kg 감량 역대급 자기관리로 전성기 시절 몸매 되찾은 톱가수 근황.jpg

 출산 후 몸무게만 21kg 감량 역대급 자기관리로 전성기 시절 몸매 되찾은 톱가수 근황.jpg

과거 가요계를 평정한 섹시 디바가 엄마가 된 뒤에도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화제다. 18일 공개된 근황 사진은 충격 그 자체였다. 출산 후라고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뼈말라 몸매를 당당히 드러냈다. 올해 41세인 그는 블랙 민소매 톱에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올블랙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난해한 패션임에도 모델 같은 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레드 플랫슈즈로 준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감각을 다시 입증했다.

그녀가 왜 이처럼 몸매에 집착하며 관리하는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출산 전후의 변화를 직접 밝힌 바 있다. 만삭 당시 67kg까지 갔던 체중을 무려 21kg이나 감량해 현재 46kg이라는 수치를 유지한다. 키 168cm에 46kg로, 연예계에서도 극도로 마른 체형에 속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성기보다 오히려 더 슬림해진 모습에서 자기관리의 열정이 눈에 띈다.

최근 눈길을 끄는 점은 붕어빵처럼 닮은 딸 해이의 존재다. 엄마의 유전을 물려받은 듯 아직 어린 나이에도 비율과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에서 엄마로서의 여유와 행복이 느껴진다. 다만 일각에서는 너무 마른 것 아니냐는 걱정의 시선도 남아 있다. 21kg이라는 큰 폭의 감량과 유지 과정이 쉽지 않았을 터다.

결혼은 2022년 이규혁과 맺었고, 이후 가정은 더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본연의 색깔을 잃지 않고 대중 앞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된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커진다. 무대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디바의 옛 모습도 그리워지지만,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행보를 응원하게 된다. 대중은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솔직한 일상에 열광하고 있다. 40대의 나이에도 리즈 시절을 갱신하는 그녀의 행보가 앞으로도 계속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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