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할 일 마치고 퓰리처상 사진전이 있다는 예술의 전당을 갔다. 유명한 사진인 '포옹과 키스'가 있다는 포스터를 보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포옹과 키스 에밀리오 모레나티 위 사진 말고도 아래의 신념과 신뢰, 생명을 불어넣다 등 유명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는 거를 보고 단 1초의 고민도 하지 않고 예매했다. 신념과 신뢰 윌리엄 C.
비얼 하루에 집-서초 왕복 2번한 바보 ...^^ 지하철에서 4시간 보낸 하루... 그 와중에 항공샷 찍고 싶어서 겨우 찍음 쭈그리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람평> 관람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걸렸다.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들이 1960년부터 2020년까지 년도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작품 하나하나마다 작품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관람하기 너무 좋았다. 보면서 인종차별, 전쟁, 난민 문제, 테러사건, 마약문제 등의 심각성을 실감했다.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사진들도 몇개 있었고, 바보같지만 이제서야 언론의 힘과 역할을 조금이나마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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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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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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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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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원문 링크 : [전시]-예술의 전당 퓰리처상 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