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 기술원(UNIST)과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큰일을 해냈네요 ^^ 전기차 주행가능 거리 500 → 1,000 Km 두 단체 공동연구팀은 <리튬공기 전지>의 유기물질을 세라믹 소재로바꿔서 그 동안 상용화의 난제로 남아있던 수명저하 문제를 해결했다고 10월 15일 발표하고, 국제 논문에도 실었다고 합니다 전문성이 깊은 내용이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쉽지않지만, 주 핵심은 차세대 전지로 각광을 받고있는 <리튬공기 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있는 원천기술인 <기능성 세라믹 소재를 개발>했다는 거네요~ (현재 시중의 전기차에는 리튬이온전지가 대부분인데.. 리튬공기전지가 미래의 전지로...
이 말들도 어렵기는 마찬..........
한번 충전으로 1,000Km 주행가능한 전기차 전지, 리튬공기 전지의 세라믹 물질 개발, 상용화가 빨리되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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