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가 둘이서만 분당 서울대병원 안과 검진을 갔다 난 차 오래 타기 힘들어 못 갔다ㅜㅜ (저 이모티콘은 실수로 올림ㅋㅋㅋㅋ) 만삭 임산부가 혼자 있다고 뭘 할까 배민에서 제육볶음을 시켜 먹고 선풍기 틀고 낮잠 잤지. 깨고 나니 두 부녀 컴백 왜케 빨리 오니.
내일은 제사가 있어 어제 미리 장을 봐두었는데 내가 좋아서 내가 지내겠다고 한 제사이지만 부담이 되는 건 사실. 하지만 좋은 맘으로 지내야지 오랜만에 들린 홈플 서대전점 근처 우렁촌.
우리 딸 아기 때부터 다니던 곳인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신다 (할머니 아니신데 사장님이 할머니라고 하셔서 우리 집은 여길 누룽지 할머니 집으로 부른다) 저 모든 것이 단돈..........
일기 :: 만삭 임산부의 나홀로 집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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