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주식일기를 써본다. 1. 삼성전자가 꽤 올랐다 손절할까 고민도 했던 삼성전자가 꽤 많이 상승했다.
이번엔 7만 전자 믿고싶다 64,600원까지 올라왔는데 관심을 좀 끄고 있었다가 이것 저것 기사를 찾아봤다.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용 제품을 만든다고 하여 삼성전자의 HBM이 사용될 것, 미국 테일러 팹을 짓고 있다는 등 호재들이 좀 있는 것 같다.
엔비디아가 여러모로 나스닥부터 시작해 여러 기업들을 끌어올리는 느낌이다. 대단한 회사다.
어차피 팔아도, 안 팔아도 장단점이 있는 상태의 주식인지라 그냥 얌전히 지켜보고 있다. 2. 3페니가 있으면 주워야지 돈의 손성 김승호회장님 책을 다시보고 있는데 이번에 인상적인 내용이 계속 기억에 남는다. 비오는 날 노숙자가 버린 3페니를 주우며,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면 큰 돈을 만들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예전에 빌게이츠가 땅에 10만원인가 100만원이 떨어져있어도 시간의 가치때문에 줍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아직도 잘...
원문 링크 : [주식일기] 삼성전자 상승, 3페니도 줍자(돈의 속성)